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 노조, 과연 첫 깃발 올리나 '촉각'
[ 2006년 06월 25일 21시 05분 ]
전공의와 봉직의가 큰 틀에서 함께하는 '병원의사유니온' 설립을 추진중인 가운데 지난 24일로 예정됐던 설립총회 여부에 의료계가 촉각이 곤두세우고 있다.
최근 병원의사유니온(Hospital Doctor's Union, HODU)은 24일 설립총회를 갖고 30일 노동부 신고절차를 거쳐 이달 내 공식 출범 계획을 밝힌바 있다.
하지만 24일(토)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봉직의노조준비위원회(가칭) 만남을 갖은 것은 사실이나 모임 성격이 단순 회의였는지 창립총회였는지 아직까지 확인돼지 않고 있어 의료계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전공의협과 봉직의노조준비위는 이날 회의를 일체 비공개로 진행했으며 회의 진행과 관련된 어떤 것도 외부에 노출시키지 않은 채 입을 굳게 다문 상태다.
당초 이날 회의에서는 병원의사유니온의 대표 선임을 비롯한 임원진 구성, 노조 정관 등을 확정지을 계획이었다.
전공의협 관계자는 "현재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철저히 비공개로 회의가 진행됐다"며 "회의 참석자, 회의 주제 및 성격, 병원의사유니온 향후 계획 등 모든 사항을 비공개로 추진할 것"이라고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이에 의료계에서는 전공의 노조 추진에 이어 병원의사유니온 역시 양치기 소년식 대응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몇 달간 전공의협은 전공의 노조 추진 공언을 여러 차례 지연시킨 바 있으며 4월 중순 설립총회를 갖고도 노동부 신고를 몇 달째 미뤄왔다.
전공의협 현 집행부의 잔여 임기가 두 달여 밖에 남지 않은 촉박한 상황에서 열악한 수련환경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1만6천 전공의의 염원인 노조 설립이 지난 2004년처럼 불발로 그치게 될지, 아니면 결실을 맺게될지 의료계 이목이 집중된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