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업저버는 내달 6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창간 5주년 기념 ‘E-Health 산업 선진화, 어디로 가고 있나’ 정책 토론회를 연다.
안명옥 의원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보건복지부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E-Health 사업의 추진 현황 점검 및 문제점과 대책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이태한 복지부 보건사업육성사업단장의 ‘E-Health 산업 선진화 추진 현황’, 김주한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의 ‘E-Health와 정보인권’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이명호 한국 E-Health 발전협의회 회장, 김재옥 소비자시민 모임 회장, 이영성 충북의대 교수, 김선욱 대외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동섭 조선일보 기자, 좌용권 보건산업진흥원 E-Health 팀장 등의 토의발표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