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중환자실 간호사 등 인력·시설기준 대폭 강화
[ 2006년 07월 03일 02시 57분 ]
중환자실의 시설이나 인력, 장비 기준이 내년 9월부터 환자 유형에 따라 대폭 강화된다.
복지부는 3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 입법 예고했다.
개정안은 의료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간호사 1인당 환자수를 중환자실은 1.2명, 신생아중환자실은 1.5명 이내로 유지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특히 중환자실의 의사 당직실은 중환자실과 인접한 곳에 두도록 했으며 신생아중환자실에는 반드시 전담 전문의를 두도록 의무화했다.
또 병상 당 면적을 중환자실은 10㎡, 신생아중화자실은 5㎡ 이상 확보해야 되는 조항도 새롭게 만들었다.
다만 중환자실을 설치하는 의료기관의 경우 입원병상의 5%를 의무적으로 중환자병상으로 설치하도록 한 규정은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에만 적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중소형 종합병원과 병원급은 환자 수요를 예측, 자율적으로 중환자실을 설치하면 된다. 중소병원들의 실 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장비 기준도 특정 기기는 병상당 일정 비율을 반드시 갖추도록 대폭 강화된다.
중환자실은 병상당 중앙공급실 의료가스시설, 심전도모니터, 맥박산소계측기, 지속적수액주입기를 구비해야 한다.
특히, 침습적동맥혈압모니터와 인공호흡기는 그 중요도를 감안해 각각 병상수의 10%이상, 30%이상으로 구비률을 규정했다.
여기에 신생아중환자실은 환자들의 연령을 고려, 보육기를 병상수의 70%이상이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의료기관 평가결과 현행 중환자실 규정에는 인력에 대한 기준이 없고 시설이나 장비 기준도 미흡한 것으로 드러나 개정안을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중환자실 기준 개선안은 의료기관의 준비과정을 감안, 내년 9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복지부가 밝힌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은 진료환경과 재난 시 환자의 안전 등을 고려해 지상 3층 이상과 더불어 지하에도 입원실을 설치하지 못하도록 했다.
또 내년 상반기부터는 외국인 의사도 국내 병원에 취업해 진료행위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진료 대상자는 자국민과 동일 언어권 외국인으로 제한된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