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과대학 강남성모병원은 최근 마리아성모병원과 협력병원 조인식을 가졌다.
마리아성모병원[사진](원장 장문기)은 지하2층 지상10층의 180병상 규모의 노인, 재활전문병원이다.
병원측은 "마리아성모병원은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환자 개개인에 맞는 전문화된 간호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며 "환자 중심의 병원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협력체결을 통해 바람직한 의료전달체계 운영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진료, 교육, 연구, 봉사에 관한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함께 발전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