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삼성 "亞 최고 병원" 진료혁신프로젝트 박차
[ 2006년 07월 04일 02시 58분 ]
삼성서울병원이 향후 집중 투자될 곳으로 암·심장혈관·장기이식센터를 선정, 대대적인 진료시스템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공간·장비·시설 등 하드웨어와 진료시스템·인력 등 소프트웨어 측면 모두를 전반적으로 개혁해서 진료의 질을 아시아 최고, 나아가 세계 유수 병원과 필적할 정도로 끌어올리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삼성서울병원 송재훈 기획조정실장은 "진료특성화센터 구축 계획으로 현재 삼성서울병원은 대대적인 개혁을 준비 중"이라며 "진정한 의미의 통합의료 서비스가 무엇인지 보여줄 것"이라고 4일 밝혔다.
송재훈 실장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집중 투자될 센터로 암·심장혈관·장기이식센터가 포함돼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이미 여러차례 발표된 바와 같이 2008년 개원할 삼성암센터는 삼성서울병원이 '아시아 최고 병원'으로 도약할 신호탄으로 삼성이 가장 우선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사업이다.
"우리의 모든 역량을 투자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삼성서울병원 관계자의 말처럼 삼성서울병원은 삼성 암센터만이 보여줄 수 있는 혁신적인 진료시스템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암센터와 함께 심장혈관센터도 병원이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분야다. 향후 심장혈관센터는 규모면에서 현재보다 병실 2배 이상, 장비 1.5배, 인력 1.5배 정도로 확장 계획을 갖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간 확장에 대한 결정은 이르면 9~10월경 마무리될 예정이다.
장기이식센터 역시 병원이 향후 집중적으로 투자할 곳으로 선정됐다. 병원 경영상으로 장기이식은 수익적인 면을 떠나 한 병원의 외과계 수준을 일반인들에게 가장 단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수술로 인식된다.
이러한 특성화센터 구축 계획은 병원이 내과, 외과 모든 진료 부분에서 '국내 최고'라는 위치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로 풀이되고 있다.
송재훈 기획실장은 "선택 및 집중과 함께 균형 역시 중요하다"며 "삼성서울병원의 모든 진료과 및 센터가 철저하게 환자 중심의 진료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협진을 강화, 진정한 의미의 통합의료를 구축할 것"이라며 선택과 집중센터로 선정된 암·심장혈관·장기이식센터는 물론 병원 대부분의 진료과가 앞으로 선진적인 통합의료시스템으로 운영될 것임을 시사했다.
현재 삼성서울병원이 추진 중인 진료특성화센터 및 연구활성화 종합계획 등 다양한 개혁이 앞으로 의료계에 또 다른 '충격'을 던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