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심평원 "2006 경영평가 1위·최상위기관 달성"
[ 2006년 07월 05일 21시 16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004년 경영평가 결과 3위, 올해 2005년 평가에서 2위를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 실시하는 2006년 경영평가에서 1위와 함께 최상위기관 달성의 포부를 드러냈다.

기획예산처가 최근 발표한 ‘2005년도 정부산하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1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문화·국민생활 유형에서 심평원은 74.47점을 얻어 2위를 차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5일 심평원의 선정 결과분석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경영혁신, 고객만족도, 노동생산성 등이 전반적으로 향상됐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특히 환경분석을 통한 뉴비전 설정 및 중장기 전략목표 수립한데 이어 고객만족도 제고 노력으로 고객만족도가 17.9%나 향상됨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심사평가 업무패러다임의 획기적 변화, 효율적 심사평가시스템 구축 등 업무프로세스 환경 개선 노력도 이바지했다.

62개 경영혁신과제를 비롯해 자율추진과제 등 총 185개 혁신과제를 단기간내 원만히 추진했다.

아울러 심평원은 종합관리제 전면 시행을 통해 심사·평가·현지조사를 네트워킹한 업무체계를 구축해 핵심 주력기능을 중심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사업간 연계성을 강화했다.

이밖에 인건비, 관리업무비 등 경영효율성 지표 개선 및 조직인사 운영 개선을 통한 합리적 경영문화를 정착 시켰다는 평가다.

다면평가 및 승진제도 개선, BSC 성과관리시스템 구축, 탄력적 팀제 운영과 함께 윤리경영 실천, 소아암 환자돕기 캠페인 등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한 측면이 주효했다.

특히 심평원은 이 같은 평가결과는 지난 2004년 3위에 이어 올해 실시한 2005년 평가에서 2위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평가에서는 1위 및 최상위기관 달성을 목표로 정진할 것이라는 포부를 나타냈다.

심평원 성과관리팀 김수인 팀장은 “2006년 최상위기관 달성은 분명 쉽지 않은 목표임에는 틀림없으나 현재 추진중인 경영혁신을 차질없이 수행, 보다 실질적인 서비스행정을 구현해 나간다면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어 그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심평원만의 노력이 아니라 국민, 요양기관 등 고객과 함께 이룬 성과”라며 “지금의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