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은 '신임 가톨릭중앙의료원 이념위원회'의 구성을 완료하고 최근 위촉장 수여 및 '이념위원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회의[사진]를 개최했다.
이념위원회는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이념구현을 위한 정책 결정에 자문 역할을 하는 의료원장 직속 자문기구.
이념위원회 산하에는 교육/연구, 진료, 원목/자선, 행정/관리 등 4개의 소연구분과를 두고 가톨릭의료원의 재창조 전략에 따른 제반 이념 구현 사업을 활성화하고자 구성됐다.
새로 위촉된 위원회 위원장에는 이승찬 신부, 김인경 교수, 조용현 교수, 김형옥 교수 등 위원 11명이 선정됐고, 간사에ㄴ느 이념구현팀 박명희 수석 1명을 포함해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2년의 임기 동안 활동하게 된다.
병원측은 "이번 위원회의 구성을 계기로 재창조를 위한 경영 전략과 함께 이념실천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