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보건소(소장 김성종)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 매주 2회씩 24회에 걸쳐 여성 건강 비만탈출 교실을 운영중이다.
11일 구 보건소에 따르면 50세 이하의 여성으로 신체 질량지수를 측정해 40명을 대상으로 체력측정과 영양교육, 초기단계, 향상단계, 유지단계, 사후관리로 나눠 비만관리 전문 강사를 초청, 능력에 맞게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탈출 교실은 비만도 변화, 체력, 혈액분석 등 개인결과를 비교 분석, 체계적인 체중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비만에서 오는 고혈압, 당뇨 등 각종 성인병 예방과 체계적인 체중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