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미, 상반기 매출 2058억·영업이익 308억
[ 2006년 07월 12일 02시 50분 ]
한미약품이 상반기에 주력 처방의약품의 매출증대로 견고한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대표이사 민경윤)은 지난 13일 공정공시를 통해 자사의 상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17.7% 상승한 2,058억,영업이익은 57.4% 증가한 30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전년 대비 57.5%와 55.9% 늘어난 355억원과 26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잠정 집계 발표했다.

2/4분기 실적은 매출 1,099억원(+16.5%),영업이익 180억원(+19.6%),경상이익 191억원(+21.3%), 당기순이익 143억원(+20.1%)로 모든 부분에서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회사는 대표품목인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30%이상 늘어난 것을 비롯해 고가 항생제인'트리악손'고지혈증치료제 '심바스트'등 기존 처방의약품의 안정적인 매출 증가세가 상반기 실적호조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또 "2005년 발매된 신경병증성통증치료제'가바페닌',골다공증치료제 '알렌맥스'등 25개 제품의 매출이 안정권에 들어선 것도 성장동력의 한 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상반기에 대상포진치료제 '팜시버', 불면증치료제 '졸피드',전립선 비대증치료제 '독사존 XL서방정'등 11품목을 출시했으며, 3/4분기에는 탈모치료제 '피나테드'등 4품목을 신 발매할 예정이다.
이상훈기자 shle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