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사회(회장 정복희)는 10일 서울역 '그릴'에서 부회장단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정복희 경기도 의사회장을 비롯, 유희탁 의협 대의원의장, 윤창겸 부회장, 심욱섭 부회장, 김재헌 부회장, 송계승 부회장, 반종호 부회장, 이병기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이자리에서 정복희 회장은 "도의사회가 진행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사업과 창립 60주년 기념행사, 일본 사이타현 의사회와의 교류등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공지를 통해 심폐소생술 캠페인, 회관발전위원회, 2006 외국인근로자 의료지원 간담회 등의 경과 보고를 했다.
더불어 지난 7일 있었던 복지부 유시민 장관과의 면담 내용을 소개하면서 회원들 간 유대관계를 강화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