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통상본부장 "한미FTA 졸속 추진 없다"
[ 2006년 07월 14일 04시 08분 ]
김현종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4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협상 과정에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결과 위주로 가겠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이날 한국무역협회 조찬강연회에 참석, "내년 6월 30일 미국 의회가 행정부에 부여한 무역촉진권한(TPA)이 종료되기 때문에 3월까지는 협상을 완료해야 하기 때문에 한미 FTA 협상이 졸속으로 마무리 되지 않느냐는 우려가 나오는데 이전부터 충분한 준비를 해왔기 때문에 협상시한에 쫓겨 결과를 희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한미 FTA는 정치적 이념하고는 무관하며 필요에 의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한미 FTA는 선진국가로 가기 위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경쟁력을 더 키우기 위해서 추진하는 것"이라며 "무엇보다도 소비자를 위해 한미 FTA를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잘 알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FTA 반대 움직임과 관련, "한미 FTA를 반대하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잘 이해를 못해서 반대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며 "홍보 활동을 많이 해서 설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반대를 위한 반대도 있기 때문에 이를 다 끌어안기 위해 대화에 나서겠다"며 "민주국가에 반대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협상은 충분히 이전부터 다자 및 양자 차원에서 많은 논의를 해왔던 사안들이기 때문에 시작선에서 가만히 서있다가 뛰는 속도하고 뒤에서 뛰어와 탄력이 붙는 것과는 결과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언론에서는 한미 FTA 협상 과정을 두고 졸속이란 표현을 많이 쓰고 있는데 2001년부터 분기별로 양국간 통상현안에 대해 정부차원에서 14차례에 걸쳐 협의를 했고 로드맵을 수립하는 등 이미 충분히 검토과정을 거쳤다"고 강조했다.
일본도 시작하지 않은 FTA 협상을 추진해야 하는가에 대한 세간의 우려에 대해 "일본과 FTA 협상을 해 보니 일본은 유연성이 전혀 없다고 느껴졌다"며 "두 경제대국이 FTA를 추진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고 상호간에 인정할 수 없는 이슈들이 많아 FTA 논의를 하기가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개성공단 원산지 특례에 관해서도 "미국과 협상에서 개성공단 원산지 특례를 포기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완전히 잘못된 것이며,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멕시코가 미국과의 FTA 체결로 양극화가 심해졌다는 지적에 대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이후 멕시코의 소득분배는 오히려 개선됐으며 양극화가 심해졌다는 일부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FTA체결 이후 하류층과 중류층, 중상류층의 소득점유율은 각각 0.2%p, 1.0%p, 1.1%p 높여진 대신 상류증의 비중은 2.3%p 낮아진 것으로 집계됐다는 것. 그리고 1인당 실질구매력도 1992년 6720달러에서 2005년 1만90달러로 크게 높아졌다.
김 본부장은 1994년 멕시코의 경제력과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력을 단순 비교하는 것도 곤란하다고 꼬집었다.
김경환기자 newsis@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