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최수부 회장)이 농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농촌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경북 김천시 구성면에 소재한 상거리 마을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 체결식[사진]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보생’ 김천시장, ‘임인배’ 국회의원, 마을 주민 100여명, 광동제약 임직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회사는 지역민들에게 온열 안마매트, 타올 200장, 비타500 등을 전달 했다.
아울러 체재형 주말 농장 육성, 도농 교류를 통한 농가소득 창출, 우리 농산물 구매활동, 친 환경 농산물 계약재배, 기업 이미지 제고 및 어메니티(Amenity) 향유 등을 추진해 나간다는 회사측 계획이다.
이날 체결식에 앞서 ‘최수부’ 회장은 김천시청을 방문해 올해 10월 김천시에서 있을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뤄 김천을 널리 홍보하는데 사용해 달라고 성금 8천8백만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