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는 지난 21일(금) 서울 여의도 교보증권 19층 컨벤션 홀에서 4개 상장 바이오기업에 대해 공동 I.R. 행사를 진행했다.
약300여명의 기관투자자, 개인투자자, 금융기관, 바이오벤처기업 인사가 참여 바이오산업에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행사는 상장 바이오 기업이 제대로된 가치를 평가받아 투자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바이오산업 동향 및 기업의 발전 방향과 비전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메디포스트, 바이로메드, 세원셀론텍, 이오리스 등 4개 회사가 참여했으며, 개별 기업의 미팅공간을 통해 투자자와 기업의 만남이 이뤄졌다.
바이오협회 박성길 과장은 “이번 행사는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있는 계기가 됐다”고 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