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세종병원, 소송 취하…"181일 과거는 잊자"
[ 2006년 07월 24일 21시 34분 ]
장기간 노사 분쟁으로 홍역을 치렀던 세종병원에 협력무드가 조성되고 있다.
181일간 파업으로 극한 투쟁을 벌이면서 벼랑 끝까지 치닫던 병원 노사가 최근 잠정 합의를 이끌어 낸 가운데 박영관 이사장이 24일 담화문을 발표하고 화해의 제스처를 취한 것.
박영관 이사장은 이날 ‘업무 복귀에 따른 담화문’에서 “장기화된 파업 사태가 병원은 물론,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상당한 피해를 끼쳤다”면서 “한편으로는 임직원 모두가 일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병원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합리적이며 경쟁력 있는 노사관계를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박 이사장은 특히 “이제는 업무 정상화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나날이 치열해지는 의료시장에서 만약 환자 및 보호자들의 신뢰를 이대로 저버리게 된다면 세종병원은 설 자리가 없어질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초창기 파업사태가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가져다 준 큰 상처를 감안했을 때 실추된 명예를 회복시키는데 진력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게 뼈대다.
업무정상화를 전제로 병원이 선처하기로 했다는 방침도 이목을 끄는 대목이다.
그는 “파업 기간 동안 발생했던 수많은 불법 업무 방해, 불법 침입 및 점거, 폭력시위, 폭행, 손괴, 무차별적 명예훼손 등 일련의 사태는 병원의 환자와 보호자들, 직원들에게 심각한 수준의 피해와 상처를 안겨줬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병원은 과거가 아닌 미래가 중요하다는 대승적 차원에서 업무정상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전제하면서 “파업기간에 발생한 수많은 불법행위들에 대해 취한 민사, 형사상의 조치를 취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4개월간 병원 업무 정상화에 협력하는 것을 전제로 징계에 있어 선처하기로 했다는 방침.
현시점에서 업무 정상화가 병원과 임직원 앞에 놓인 가장 급박한 과제로 조속히 업무정상화를 이뤄내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이다. 병원은 단, 업무정상화를 저해하는 모든 행동은 엄금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영관 이사장은 “앞으로 정상업무를 방해하는 일체의 개인적, 집단적 행동들은 금지돼야 한다”면서 “정상업무 저해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사규에 의해 징계 조치하겠다”고 못박았다.
박영관 이사장은 “이번 사태를 값진 교훈으로 삼아 경쟁력 있는 병원으로 거듭나자”고 당부하면서 “업무정상화에 협력함으로써 빠른 시일 내에 신뢰를 회복하자”고 거듭 당부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