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IMS 미등록 개원의 수두룩…피해 확산 우려
[ 2006년 07월 25일 02시 54분 ]
당국에 허가를 받지 않은채 IMS를 시술하는 개원의들의 피해 사례가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현행법상 의사가 IMS를 시술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객관적 자료와 함께 심평원에 신의료기술 신청을 접수해야 한다.
하지만 적잖은 의사들이 심평원에 등록을 하지 않은채로 IMS를 시술하고 있어 피해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대한IMS학회 회원의 경우 전체 3400명 중 절반을 약간 넘는 2032명 만이 심평원에 신의료기술 신청을 접수했다.
특히 학회에 가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IMS를 시술하는 의사들 대부분이 등록을 하지 않고 있어 실사 위험에 항상 노출돼 있다는 지적이다.
심평원에 신의료기술 사용에 관한 신청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IMS를 시술하다 적발될 경우 불이익을 감수해야 한다.
문제는 미등록 의사 대부분이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거나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등록에 대해 미온적이라는 점이다.
대한IMS학회에 따르면 현재 많은 의사들이 등록 절차를 밟지 않고 IMS를 시술하고 있다.
때문에 이들이 합법적으로 IMS를 시술하기 위해서는 별도 양식의 신청서를 심평원에 제출해야 한다.
대한IMS학회 관계자는 "최근 미등록 상태에서 IMS를 시술하다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IMS를 시술하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심평원에 신의료기술 신청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IMS 이외의 신의료기술 시술 역시 식약청으로부터 허가받은 치료재라도 심평원에 신의료기술 결정 신청을 해야 과징금이나 행정처분을 받지 않는다.
특히 심평원에 신청하지 않고 그 비용을 환자 등에게 부담시킨 후 해당 신의료기술이 요양급여대상으로 확인되면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