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일산화질소, 신생아 기관지 이상에 효과적"
[ 2006년 07월 27일 21시 41분 ]
미숙아들에게 소량의 일산화질소를 흡입하게 하는 것은 치명적인 기관지폐 이상장애를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콜로라도 의과대학 존 킨셀라(John Kinsella) 박사팀은 태어난 직후 폐에 이상이 있는 아이들에게 일산화질소를 흡입하게 하는 것은 폐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誌를 통해 발표했다.
킨셀라 박사팀은 "출생 후 48시간이 지난 793명의 아이들에게 일산화질소와 같은 가스와 위약을 구분 적용하고 관찰한 결과, 일산화질소 흡입이 폐 질환 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한 "인공호흡기 도움을 받는 아기들에게는 호흡장애 치료보다는 뇌 손상 정도를 절반 정도까지 감소시켜 준다는데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필라델피아 아동 병원의 로베르타 발라드(Roberta Ballard) 박사는 또 다른 연구를 통해 582명의 아이들에게 일산화 질소와 위약을 최소 7일 동안 적용했다.
연구팀은 36주 이후, 일산화 질소를 적용 받은 아이들 중 44%가 기관지폐 형성장애 증상으로부터 탈피했으며 이는 위약군의 37%와 비교된다고 말했다.
발라드 박사는 “일산화질소를 흡입한 아이들은 위약군에 비해 상태가 매우 호전적이었다”고 결론 내렸다.
하지만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를 일상적인 치료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 있어 아무런 부작용이 없는지 규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에서는 매년 수 천명의 미숙아들이 태어나며 특히 이들의 폐는 온전치 않아 공기와 혈액의 적절한 혼합과 세포로의 공급에 심각한 장애를 유발, 뇌 손상을 야기하지만 치료에는 많은 한계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다현기자 dh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