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이 제작하는 이화의료원보가 ‘국제비즈니스대회 스티브상’을 수상했다.
이화의료원보는 건강과 관련된 전문적인 정보 제공은 물론, 여행·취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환자나 독자들의 사연을 소개, 딱딱한 병원 사보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친밀감을 느끼도록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대회는 전 세계 기업들의 성과물에 대해 기업, 조직, 팀, 개인, 광고 및 미디어 등 5개 분야에 걸쳐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3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총 30여개 국 700여건이 출품돼 80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