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현 강북삼성 성형외과 교수[사진]가 마르퀴스 후즈 후에 이어 영국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인명사전에도 등재됐다.
병원측은 “흉터제거, 비성형, 안면윤곽성형 등을 주로 연구하는 장 교수가 성형외과 분야의 학문적 업적을 인정받아 IBC에도 등재됐다”고 30일 밝혔다.
장 교수는 드라이아이스를 이용한 흉터제거, 자석을 이용한 켈로이드 치료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한 치료를 연구, 진행하고 있다.
한편, 장 교수는 ‘피부배양의 여정’, ‘아부지, 우리 아부지’, ‘장선생이 본 일본 풍경’ 등 다수의 저서를 저술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성형외과 의사로 경험한 일과 느낌을 담은 수필집 ‘in my life'를 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