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온라인 온라인 이벤트 차례.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농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5개국 친선농구대회 공식 타이틀 스폰서 체결을 계기로 본격 마케팅에 나섰다.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비타500홈페이지에서 ‘비타500 WBC2006’ 온라인 이벤트[사진](www.vita500.com)를 펼치기로 한 것.
이번 비타500 온라인 이벤트에서는 국내 최대 농구 온라인게임 사이트인 프리스타일과 제휴를 맺고 추첨을 통해 경기 무료관람권, 손목밴드, 비타500 500박스 등을 총 15,00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대회기간을 활용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WBC 2006'은 오는 11일(금)부터 15일(화)까지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 미국, 리투아니아, 이탈리아, 터키 국가대표 5개 팀의 국제경기로 특히 미국 MBA 현역선수들이 직접 참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