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의원 마약류관리 개선 실적 '牛步(우보)'
[ 2006년 08월 03일 06시 28분 ]
올 상반기 병의원을 포함한 마약류 취급업소 지도점검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수가 전년도와 별반 다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이 전년도에 비해 61% 줄어드는 결과를 나타낸 반면 병의원은 전년도와 크게 다르지 않아 마약류 관리에 대한 병·의원의 개선 노력이 더욱 요구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3일 2006년 상반기 마약류 취급자의 기록의무 등 이행여부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약국은 지난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던 곳이 88곳이었으나 올해는 54곳으로 감소했다.
반면 병의원은 지난해 67곳에서 올해 66곳으로 겨우 1곳만 줄어든 것으로 나와 마약류 관리 개선노력이 미흡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병의원의 개선 노력 부족이라기보다 상반기 향정약 문제로 인한 단속 강화의 영향이 컸다는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비만약과 향정약의 논란으로 인해 언론의 포화가 병의원에 집중되다 보니 아무래도 단속의 눈길이 쏠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특히 울산지역은 전년도에 부적합업소로 판명받은 병원이 한 곳도 없었으나, 올 상반기에만 9곳의 병원이 부적합업소로 판명돼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반면 의원급은 한 곳도 부적합업소로 판명돼지 않아 큰 대조를 이뤘다.
관리해야할 마약류도 많고 그만큼 헛점도 노출될 수 있어 이같은 결과가 나왔을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단속원이 약국 또는 병의원 출신이냐에 따라 단속 스타일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며 “올 상반기 향정약 집중 단속의 집중 포화를 맞았던 병의원 부적합율이 올라갈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식약청은 수출입업자, 제조업자를 포함한 4개 취급자에 대한 지도점검 결과도 발표했다.
총 416업소중 31업소가 기록의무 위반 등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아 비율이 7.5%에 이르렀으며 전년도 상반기 8.3%에 비해 0.8% 줄었다.
식약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노력으로 마약류 취급업소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준수가 개선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불법 전용 및 남용을 사전에 강력히 차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훈기자 sh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