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와 노바티스가 비즈니스위크誌가 선정하는 '글로벌 100大 브랜드'에서 50위 이내에 포함됐다.
비즈니스위크誌가 최신호(7월 27일자)에 발표한 '2006년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화이자는 브랜드 가치가 95억9100만달러, 노바티스는 78억8000만달러로 평가돼 각각 38위, 43위에 랭크됐다.
이와 관련, 노바티스 관계자는“작년보다 화이자의 격차가 줄어든 것(12위→5위)이 고무적이라며, 가장 가치 있는 제약사 브랜드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약사로는 J&J(88위)가 화이자, 노바티스와 함께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