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모유수유주간(8.1~8.5)을 맞아 ‘엄마젖 먹이기’ 권장 캠페인이 해운대를 비롯하여 네 개의 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각 구 보건소 및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4일 오후 3시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4개 권역(해운대, 광안리, 다대포해수욕장, 부산역광장)에서 실시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모유수유 관련 패널 전시 및 설명, 모유수유 보조용품 전시회가 마련되며 또한 이를 통해 모유의 장점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세계모유수유연맹(WABA)이 지정하는 세계모유수유주간은 올해로 14회째로 매년 8월 첫째 주를 '세계모유수유주간’으로 지정,‘모유수유운동’과‘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만들기’운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