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미용성형산업협회(회장 김종환)는 오는 18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중국 산둥성 국립의대총장(유안준핑)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용성형교류협력촉진 의향서를 교환한다.
이날 회의는 해피리프트를 비롯 칼을 사용하지 않고 획기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최첨단 비절개식 안면회춘술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반영, 국립의대내에 연구실을 설치해 연구, 보급하는데 한국측의 적극적인 교육지도를 요망하는 의향서도 교환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은 중국측에선 산동성 국립의대 총장 유안준핑, 병원장 루창준, 국제교류협력처장 짱팽 등 관계자 6인이 참석한다.
한국측은 대한미용성형산업협회 회장 김종환, 국회의원(보건복지위) 장복심 의원, 전주대학교 전임교수, 황실보존국립연합회 이석 총재 등 협회관계자 6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