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이 ISO인증 사후심사에서 유효 평가를 받았다.
7일 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3월에 이어 이번 2차 심사에서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에 대한 사후심사결과 유효 평가를 받았다.
앞서 지난 3월에는 건강관리센터, 응급의료센터, 중환자실, 중앙공급실, 총무팀, 기획팀, 원무팀, 약무실, 의무기록실 등이 인증을 갱신했다.
ISO 9001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규격을 일컫는 것으로 제 3자인 외부인증기관으로부터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인증을 취득하는 제도이다.
서울의료원은 2001년과 2004년에 처음으로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금까지의 사후심사에서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