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이 최근 2006년도 후반기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신입자원봉사자 환영식 및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진문일 한양대의료원 원목실장, 김정의 한양대 구리병원 사무부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진문일 원목실장은 “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아픈 환자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줄 것”이라면서 “아울러 한양대 병원을 환히 밝혀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정의 사무부장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고객지원센타를 설립해 환자에게 보다 큰 만족을 주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원봉사자 60여명은 약정서에 서약을 했으며,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 1층 로비 안내, 2층 안내 데스크, 처방전 발행기 도우미, 응급실안내, 외래검사실 안내 등을 맡아서 봉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