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작년 하루 40여 명꼴 자살…20·60대 급증
[ 2006년 08월 08일 07시 18분 ]
작년 한해 하루에 약 38.39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경찰청이 제출한 '2001~2005 자살 현황'을 통해 2005년에는 전년도보다 718명이 많은 14011명이 자살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5년간 자살동기는 전체 65641명 중 염세ㆍ비판이 44%(28,855명)로 가장 높았고, 병고 24.%, 치정ㆍ실연ㆍ부정 8.8%, 가정불화 6.9%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20대 청년층과 60대 이상 노령층의 자살률이 급격히 증가했다.
20대의 자살인구는 2001년 1659명을 시작으로 04년 1331명으로 매년 꾸준히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오히려 1428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97명이나 늘었다.
이는 고령화사회로 접어든 시점에 경제인구의 부족을 가중시킨다는 점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져 청년층 자살방지를 위한 사회적인 보호책이 절실히 필요함을 보여준다.
또한 지난해 60대 이상 노령층의 자살은 전체의 33%인 4706명으로 전체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2003년까지 자살률이 가장 높았던 40대 중년층을 2004년 기점으로 빠른 속도로 추월한 것이어서 가난과 외로움 등 노인층의 문제점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고 있음을 반증했다.
이밖에 여성 자살자는 29.3%로 전년도 28.6%에 비해 상승했지만, 여전히 전체 자살비율은 여성에 비해 남성이 70.7%로 두 배 이상 높았다.
안명옥 의원은 “연령과 계층, 성별에 맞는 맞춤형 대책이 절실하다”며 “국가적 차원의 자살예방대책 마련을 위해 자살예방기본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