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김창엽 원장 "심평원 자율성, 기회이자 위기"
[ 2006년 08월 09일 21시 52분 ]
“정부의 심평원에 대한 자율성 제고는 독립성 및 전문성을 키워 나갈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위기가 될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창엽 신임 원장
[사진]
은 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심평원이 가져야 할 독립성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노력, 유관기관과의 우호관계 유지 등 운영전반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김 원장에 따르면 심평원을 바라보는 주위의 우려섞인 시선은 현재 우리나라의 보험체계에서 심평원을 바라보는 시각이 독립적인 전문기관이라는 평가와 함께 정부정책을 지원해야 하는 이중적 성격 때문이다.
그러나 정부의 큰 방침은 부당한 간섭을 최소화하고 산하기관이 독자적으로 갈 수 있도록 배려, 자율성에 큰 진전을 가져왔다는 것.
그는 “하지만 자율성 해석이 이해당사자 간에 다를 수 있어 자율성이 높아질수록 외부로부터의 지탄도 커질 수 있다”며 방만한 운영을 경계했다.
아울러 김 원장은 늦어지게 된 임원 인선에 대해서는 “아직 공석인 업무·개발·관리상무 등 임원인사는 원장 제청으로 장관이 선임함에 따라 인사권자는 장관”이라며 한 발 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아직까지는 주위의 의견을 듣는 단계로 확실한 얘기를 전할 단계는 아니다”라며 “두루두루 탐문하는 중”이라는 말로 대신했다.
이어 심평원의 올 한해 운영에 대해 “정부산하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은 개인적으로 큰 부담이지만 세워놓은 두가지 과제를 이룬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그가 내세운 올해의 두 가지 목표는 지난해 세운 성과평가 지표의 미비점 보완과 전체적인 조직혁신. 이를 통해 의사출신인 그가 의약에 대해서는 알지만 조직관리에 대해 미흡할 수 있는 단점까지도 보완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입법·행정 분야 유관기관과의 밀접한 관계 유지와 의료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보장,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