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오늘(10일)부터 21일까지 의사 및 변호사, 공인회계사 출신 사무관 5명을 포함, 6명을 특별 채용한다.
모집 대상은 행정사무관(5급ㆍ3명), 보건사무관(5급ㆍ2명), 행정주사(6급ㆍ1명)이다.
행정사무관 중 통계분야는 통계학 박사학위 소지자로 보건복지 분야 3년 이상의 경력, 법무행정 분야는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자격을 제한한다.
보건사무관은 국민건강증진과 혈액안전관리 담당자를 모집하며 의사면허 취득 후 2년 이상의 관련분야 근무 및 연구경력이 요구된다.
또한 행정주사는 공인회계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국민연금 업무 담당자를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임용예정직급 및 분야별 경쟁에 의해 선발하며, 면접시험은 전문가적 능력과 혁신 및 창의성 등 5개 항목을 1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기간은 10일부터 21일까지이며, 기타 문의는 복지부 혁신인사기획팀(02-2110-60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