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원파업 현실화되나…찬반투표 첫날 40%넘어
[ 2006년 08월 17일 02시 47분 ]
100여일간의 지리한 공방전으로 얼룩진 보건노사 교섭이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가능성은 과연 얼마나 될까?
수차례의 교섭에도 여전히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보건의료노조가 산별 총파업을 8일 앞두고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 첫날, 산별교섭의 후유증이 예고되고 있다.
16일부터 18일까지 쟁의조정을 신청한 전국 112개 지부에서 실시된 투표 첫날, 투표율 40%를 훌쩍 넘긴 것으로 집계되면서 파업 불길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는 첫날 투표율 35%대를 기록한 예년에 비해 높은 투표율.
더욱이 16일 14차 본 교섭과 9차 실무교섭(1차 담판교섭)이 잇달아 열렸음에도 양측의 입장이 워낙 팽팽해 현재로선 좀처럼 해결의 가닥을 잡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보건노조측은 “한양대의료원(52.9%), 이화의료원(54.8%), 경희의료원(47.4%), 고대의료원(46.3%), 원자력의학원(60.0%), 충남대병원(45.5%), 전북대병원(51.2%), 원광대병원(63.8%) 등 주요 대형병원들의 투표율이 평균투표율을 훨씬 뛰어넘어 높은 투표 열기를 그대로 보여줬다”며 고무적인 분위기다.
투표 첫날임에도 지역별로는 전북지역본부가 52.1%, 서울지역본부가 44.4%로 비교적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보건노조 한 관계자는 17일 “병원 사용자에 대한 현장 조합원들의 분노와 투쟁 결의가 모아지고 있는 결과로 보인다”면서 사측의 결단력 있는 태도를 요구했다.
노조는 “이러한 높은 투표율은 최근 사측 대외비 문건 폭로에서 드러난 것처럼 겉으로는 자율타결을 외치면서 뒤로는 1억5천만에 심모 노무사를 고용, 직권중재에 의존하는 교섭을 보여주고 있는 사측에 대한 반발 심리와 일맥상통한다"고 주장했다.
17일은 대한적십자사, 민간중소병원, 지방의료원 등 몇몇 특성과 지부들이 가세하게 돼 투표율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노조는 18일 오후 7시 까지 파업 찬반 투표를 모두 마치고, 지역본부별로 이를 집계한 후 본조 상황실에서 전국적으로 취합하여 8월 19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병원계 한 관계자는 “만약에라도 파업이 장기화되면 결국 타격을 입는 것은 환자들”이라면서 "양측이 원만히 합의점을 찾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파업이 눈 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서 보건노조가 이처럼 수순을 밟으면서 강경 투쟁도 불사하겠다는 방침이어서 노사간 마찰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