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사회보험노조 "공단, 인사의혹 거짓말 중단"
[ 2006년 08월 18일 11시 42분 ]
사회보험노조가 최근 건보공단의 4가지 의혹에 대한 해명에 대해 적극 반박하고 나섰다.
사회보험노조는 18일 보도 자료를 통해 최근 건보공단의 해명은 ‘김태섭 직무대행이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술책에 불과하다’며 일축했다.
노조는 우선 ▲이번 인사가 직무대행의 직무범위에 포함되는지 여부 ▲신임 이사장 선임을 며칠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의 인사단행 ▲공단경연진이 이사장의 공석을 방치한 책임 등은 그 어떤 이유로도 설명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우선 공단 측의 비서실 조직 축소는 테스크포스 팀의 본래 직제로의 환원이라는 해명은 억지주장이라고 설명했다.
비서실에 2급 1명, 3급 2명, 5급 1명, 6급 5명의 인원을 배정하는 것은 직제규정 시행규칙에 명시돼 있다는 것.
둘째, 7.24 파견근무 해제와 관련, 사측의 “시행규칙의 변경권한이 이사장에 있기 때문에 인사권은 직제규정과는 상관없다며 先인사 後적제변경이 가능하다”는 주장은 괴변이라고 강변했다
셋째, 비밀리에 진행된 이사장 면접에 대해서는 추천위원회가 비공개를 요청했다면 근거를 제시하라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일방적으로 직원을 채용해놓고 합의를 거쳤다고 주장하는 것은 추가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고발을 검토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14일 보도 자료를 통해 사회보험노조가 제기한 4가지 사항에 대해 반박했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