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동익 회장 "요정회동 했다-통렬히 반성"
[ 2006년 08월 19일 09시 39분 ]
의사협회 장동익 회장이 그동안 내외부적으로 벌어진 사태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것을 통렬히 반성하고 있으며, 요정회동설도 사실이라고 밝혔다.

장동익 회장은 19일 오후 5시50분경 의협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모든 잘못은 회장의 부덕으로 발생됐고, 모든 회원들에게 심려 끼쳐 드린 점을 머리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작금의 벌어진 사태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통렬히 반성하고 있다”며 “회원들께서 한 번 더 기회를 준다면 집행부 출범 3개월여의 짧은 기간에 이룩할 수 없는 단, 중, 장기의 많은 과제를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장 회장은 “회원들께서 전폭적으로 신뢰할 수 있도록 굳은 마음으로 의협 임원 및 체제를 새로 정비해 회원들의 기대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동익 회장은 요정회동과 관련해서도 그 전말을 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4일 전공의 수명과 총무이사 주선으로 저녁모임을 한 바 있고, 중간에 총무이사에 이어 자리를 떠났고 전공의들만 남아서 자리를 마무리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했고, 다음날 총무이사가 이 요정에 계산하러 갔는 데 술값이 400만원 가량 나온 것을 확인했다.

대금이 과다하게 나왔기 때문에 혹시 젊은 전공의들의 프라이버시나 앞날에 문제가 될까 염려해 모임이 있었던 사실 자체를 밝히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