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프런티어(대표 정연찬)는 최근 해양경찰청으로부터 해양배출 폐기물 전문검사기관 자격을 부여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해양배출 폐기물 전문 검사기관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높은 연구수준을 확보해야한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지정은 랩프런티어의 연구력을 재입증한 계기라고 회사측은 의미를 부여했다.
이로써 랩프런티어는 PCBs 7종, PAHs 7종, 중금속 6종, 수은 및 그 화학물, 유기인화합물, 유분 등의 폐기물을 분석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 해양배출 폐기물을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지정기관이 됐다.
랩프런티어 유해물질분석사업팀 강윤석 본부장은 "공인된 연구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환경관련 분석부문 대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랩프런티어측은 환경분석 분야의 철저한 품질보증시스템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최고 환경검사기술의 공인시험기관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기 위해 인적, 물적 자원을 더욱 확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