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은 오는 27일 ‘사시치료의 경험'이라는 주제로 제11회 월촌 전남의대 안과 심포지엄을 명학회관 대강당에서 연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간헐외사시, 상사근 마비, 약시, 영아 내사시, 부분조절 내사시, 외안근의 이상을 동반하는 안운동 장애 치료 등 사시ㆍ소아안과 분야 관련 주제들이 발표된다.
일본 하마마쓰의대 Miho Sato 교수의 ‘성인사시수술’ 초청강연도 있다.
월촌 심포지엄은 고 박병일 전남의대 명예교수를 기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