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9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아주대 유방클리닉, 유방암센터로 확장
[ 2006년 08월 25일 02시 48분 ]
아주대병원이 24일 기존의 유방클리닉을 유방암센터로 확대해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5일 병원에 따르면 지난 2000년부터 외래에 유방질환만 전문으로 진료하는 유방클리닉을 개설, 연간 1만 여명의 유방질환 환자를 진료하다가 이번에 유방암센터로 확대 개편한 것.

병원은 유방암센터 개소와 함께 유방질환 환자들을 위해 몇 가지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준비했다.

센터는 또 유방암뿐만 아니라 유방의 검진, 양성질환의 진단 및 상담, 남성 유전질환 등 유방과 관련된 광범위한 증상과 질환들을 다룰 예정이다.

이에 환자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보다 넓은 공간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여성 환자들이 많다는 점을 감안하여 최대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로 마감했다.

진료공간이 확장되면서 외래에서는 기존의 유방외과 진료 뿐만 아니라 종양혈액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등이 함께 진료할 예정이다.

또한, 외래에 초음파 및 조직검사장비, 최신의 맘모톰 장비를 비치해 환자들이 진료 및 검사 등을 위해 여러 과를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했다.

필요한 경우 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최첨단 의료장비인 PET CT, MRI, 디지털 유방촬영 검사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유방외과, 종양혈액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성형외과, 재활의학과, 병리과, 유방암 전문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독립된 팀의 협진체계로 유방질환의 치료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