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발기부전치료제' 의약분업 예외지역서 예외
[ 2006년 08월 28일 07시 10분 ]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 오남용 우려의약품인 발기부전치료제들의 불법판매가 횡행,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복지부가 28일 발표한 의약분업 예외지역에 대한 일제점검 결과 약사법 위반 73개소 중 17개소에서 처방전 없이 발기부전치료제들을 판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물론 의약분업 예외지역은 의료기관과 약국을 동시에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처방전 없이 전문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한 지역.
하지만 오남용우려의약품이나 향정신성의약품 등 특별관리가 필요한 전문의약품에 대해서는 의사 처방전에 의해 판매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일선 약국에서는 '의약분업 예외지역'이라는 점을 악용해 처방전 없이 이들 의약품을 자유롭게 판매하고 있었던 것.
복지부에 따르면 발기부전치료제 불법판매와 관련한 17건의 적발 사례 중 '비아그라' 판매가 9건으로 가장 많았다.
토종발기부전치료제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자이데나' 역시 8건의 불법판매 사례를 보이며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 많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불법판매되는 발기부전치료제로는 비아그라와 자이데나 외에도 시아리스, 레비트라 등 경구용 제품들이 모두 포함돼 있었으며 '카버젝트'와 같은 주사제도 있었다.
한편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는 이들 발기부전치료제 외에도 '노바스크'와 '라식스' 등과 같은 고혈압치료제는 물론 '프로페시아' 등 발모제까지 다양한 오남용우려의약품들이 불법적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라식스의 경우 16건으로 발기부전치료제 적발건수와 비슷한 수치를 나타냈으며 노바스크와 프로페시아 등도 불법판매 사례에 다수 포함됐다.
[자료실]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사법 위반 사례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