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내 의료기기 성장률은 '高' 규모는 '弱'
[ 2006년 08월 28일 21시 56분 ]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소는 지난 2001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지만, 업체 5곳중 4곳은 종업원 20명 미만으로 아직 영세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산업진흥원이 최근 발간한 ‘2005 보건산업백서’에 따르면 2004년도 생산실적을 보고한 제조업소는 1500개소로 전년도보다 48.2% 증가했으며, 수입업소도 997개소로 전년도 대비 2.3% 증가했다.
제조업소 종류별로는 개인용저주파자극기, 개인용온열기 등 이학진료용기기를 생산한 업소가 410개소(22.3%)로 가장 많았다. 의료용 핸드피스, 의료용전극, 의료용천자기 등 시술기구를 생산한 업체가 109개소(5.9%)로 뒤를 이었다.
반면 수입업소는 시술기구를 수입하는 업체가 328개소(13.6%)로 가장 많이 분포됐으며, 의약품주입기 195개소(8.1%), 이학진료용기기 132개소(5.5%)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의료기기 수요 증가에 따라 의료기기산업체의 생산활동이 늘어 종업원수도 증가세(16.2%)를 보였다. 그러나 종업원 1인당 생산액은 5800만원으로 전년도보다 4.9% 감소했으며, 최근 2년 동안 생산성은 계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생산성 감소는 MRI, 초음파영상진단장치 등 고부가 제품의 생산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해 1월 현재 국내 의료기기산업체의 종업원 수는 제조업소 2만5287명, 수입업소 1만230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소의 경우 경기도에 9955명으로 전체의 39.7%, 서울 3743명 14.8% 충남 2340명 9.3% 인천 1451명 5.7% 순으로 분포됐으며 수입업소는 서울과 경기도에 1만151명 82.5에 달해 이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업체 중 종업원 수가 100명 이상인 업체는 38곳으로 전체의 2.6%에 불과했으며, 이곳에서 생산한 금액은 4581억9천만원으로 전체의 31.5%를 차지했다.
종업원 수가 300명 이상인 업체는 0.3%인 4개 업체에 불과한 반면 20명 미만의 업체는 80.5%인 1208곳에 달해 국내 의료기기 산업은 아직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다국적 의료기기업체인 존슨앤존슨사의 경우 지난해 매출액은 168억8천달러에 이르고 종업원수는 10만9900명에 달하고 있다. 존슨앤존슨사의 종업원 수가 국내 의료기기업체 종업원 수의 4.3배가 되는 셈이다.
의료기기 제품만을 생산하는 벡스터인터내셔날사의 종업원 수는 4만8000명으로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 전체 종업원 수의 1.9배에 달하고 있다. 매출액은 9억5000달러로 국내 의료기기 전체 생산액의 67% 수준에 이르고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의료기기산업을 포함한 전 산업에 걸쳐 초일류기업들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기업의 활동영역을 더욱 확장시키고 있다”며 “국내사들도 다국적 기업 형태로 전세계를 공략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