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사장 어진)이 지난 28일 전문소화제 ‘그랑파제-에프’[사진]를 발매했다.
회사에 따르면 그랑파제-에프는 말레인산 트리메부틴, 시메치콘, 브로멜라인, 판크레아틴, 데히드로콜린산이 주 성분.
기존 소화제의 소화촉진 기능 뿐만 아니라 가스제거효과, 항궤양효과, 이담효과의 복합효과를 갖고 있어 소화불량증 외 IBS, 설사, 변비 등 폭 넓은 적응증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양한 소화기증상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며, 기존 소화제보다 한층 upgrade된 제품" 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안국약품은 기존 85억의 애니탈 시장외에 일반복합제의 비급여전환으로 생긴 소화제시장의 공백을, 전문소화제 ‘그랑파제-에프’를 통해 대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