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9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동 '하이치올C' 무더운 여름철에 큰 인기
[ 2006년 08월 30일 01시 55분 ]
광동제약의 기미, 주근깨 등 피부질환 치료제 '하이치올C'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0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경구용 기미 주근께 치료제로서 일반의약품 중 오리지널 제품인‘하이치올C’가 무더운 날씨 때문에 20~40대 여성들과 청소년들에게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이와관련 광동제약측은 “우선 일본 동경공제병원 등에서 시행된 1400여건의 임상 효능결과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기존 치료법보다 비용과 치료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일본 SS제약에서 개발한 ‘하이치올C’는 일본에서만 년간 100억엔(12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이 분야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이치올C’는 임상결과 전신권태(유효율 90.1%)는 물론 습진,두드러기,화장독· 피부발진(82.5%),여드름(77.8%),기미·주근깨(72.3%) 등 피부질환 치료에 광범위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미, 주근깨의 경우 원인 물질인 멜라닌의 생성을 억제하고, 분해·배설을 촉진해 치료 효과를 볼 수 있고, 여드름의 경우 피지 배출은 원활하게 하되 각질은 잘 떨어지게 해 염증 유발요인을 차단하는 효과가 우수하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