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9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KMH, 이달 전년비 42% 증가 83억 계약
[ 2006년 08월 30일 02시 33분 ]
IT기반의 의료기기 전문기업 케이엠에이치(대표 김기준)가 병원 진단기기의 비수기인 여름에 8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려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30일 이 회사 헬스케어 사업본부에 따르면 8월 한달간 웰라이프병원(구 추성병원)외 6개 중소규모 병원과 총 83.2억원 규모의 PACS(의료영상전달시스템) 및 의료진단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같은 성과는 지난해 헬스케어 부문 연간 매출이 196억원 규모였던 것과 비교할 때 한달 사이에 지난해 연간매출의 42%에 달하는 계약고를 올린 것.

케이엠에이치의 헬스케어 사업본부는 바이오 진단센서와 메디칼네트웍 사업부문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메디칼네트웍 사업은 PACS 및 의료진단기기 판매와 의료소모품 판매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6월 화진케이디케이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피시장에 상장한 이후 신뢰도를 바탕으로 PACS 및 의료진단기기 판매부문에서 큰 폭으로 성장,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엠에이치는 2001년 창업이래 HIS(병원정보화시스템),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등 의료정보 기술분야에 주력해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의료정보 분야 중소병원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