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원장 유명철)이 오는 9일 지역주민을 위한 당뇨병·골다공증 무료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31일 병원에 따르면 내분비대사센터 정호연 교수와 정인경 교수, 안규정 교수가 강사로 나와 각각 ‘골다공증’, ‘당뇨병이란’, ‘당뇨병과 합병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강좌에 참석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골다공증,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및 체지방 검사 등의 무료 검사와 상담도 실시될 예정이다.
내분비대사센터 정호연 교수는 “최근 과식,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당뇨병 및 심혈관질환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적절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을 누리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