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병원장·우제홍)은 31일 인천시 영종도 운남동을 찾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의료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오인석 교수, 가정의학과 신호철 전문의, 레지던트,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 등 10명이 참여, 영종도 주민 100여 명에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의료 봉사활동은 영종발전협의회(회장·채기석)와 인하대병원이 자매결연을 체결하면서 지난달에 이어 두번째 의료봉사를 실시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