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지난 8월28일 성체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업체인 에프씨비파미셀와 임상의학 및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공동연구 및 상호 협력을 위한 협정서를 체결했다.[사진]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전임상 및 임상 공동 연구, 신약 연구 공동 참여, 신기술 개발, 연구인력의 교육 및 훈련 등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병원측은 “이번 협정서 체결을 통해 공동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그 성과를 공유, 국내 성체줄기세포 연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프씨비파미셀은 현재 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졸중치료제(IND-3)와 심근경색치료제(IND-2B)의 상업화 임상단계에 있으며 척추손상, 소뇌위축증, 뇌암, 유방암, 난소암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해 연구자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