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강남구 소속 의료진을 초청해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3일 강남구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강남구민회관에서 강남구를 대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의료진을 초청해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남구의사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강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주치의를 역임한 허갑범 박사가 '한국형 당뇨병의 맞춤치료'에 대해 강의하고 김성윤 박사가 류마티스에 대해 명쾌한 답변을 들려준다.
이번 건강강좌는 고혈압과 심장병, 당뇨, 관절염, 허리디스크, 뇌졸중, 노화방지 등 고령화 사회의 다양한 질환에 대해 진행된다.
한편 강남구가 실시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강남구 인터넷 방송(http://news.gangnam.go.kr)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