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대웅 가세' 뜨겁게 달궈지는 항암제 시장
[ 2006년 09월 06일 13시 59분 ]
처방약 부분에서 국내 리딩 메이커인 대웅제약이 항암제 치료제 시장 진입을 출발로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서기 위한 장기계획에 돌입했다. 외자사가 석권하고 있는 항암제 시장에 본격 뛰어든 대웅제약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2회에 걸쳐 진단해본다.
[편집자주]
대웅제약이 6일 화려한 출범식과 함께 공개적으로 항암제 치료제 시장의 본격적인 진출을 선언했다.
지난 2월 출시된 전립선암 치료제 루피어(성분: 초산 루프롤리드)를 시발점으로 항암제 시장에서 2010년 1000억 원의 매출 돌파를 목표로 한 웅대한 첫 발을 디딘 것.
루피어는 루프린(다케다)의 제네릭 제품으로 세계적으로 2조5000억원, 국내에서는 160억원의 시장을 형성하는 대형 품목 중 하나다.
루피어는 부작용을 유발하는 젤라틴을 함유하지 않아 안전성이 높고 약물 지속성과 생산효율성이 향상됐다는 게 업계 측 설명이다. 특히 최근 실시한 임상 4상 결과 약효와 안전성이 우수한 것으로 드러나 오리지널 제품에 대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자부한다.
대웅제약은 자체 TFT를 구성하고 국내외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항암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갖췄다.
연간 5000억 정도 규모의 항암제 시장은 암환자 증가와 암환자 급여의 확대로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다.
대웅은 루피어에 이어 후속 제품으로 10월 중 젬스타빈 제제 항암제 출시를 계획 중이다. 현재 이 제품들은 췌장암, 방광암, 폐암의 적응증을 획득한 상태고 내년 중 추가적으로 유방암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에는 이리노테칸, 비칼루타마이드 등의 차별화된 제네릭 제품으로 항암제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두경부암, 유방암 항암제 제품을 비롯해 매년 1~2개의 오리지널 제품의 도입으로 2010년에는 연간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해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서겠다는 포부도 내비쳤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최근 2~3년 동안 순환기, 신경계 분야의 급성장으로 가파른 매출액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현재 동남아를 비롯 해외 진출을 추진 중으로 추세라면 2010년 매출액 1조원 달성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