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제약은 위장관 기능 장애 전문 치료제 ‘시메피움’을 출시했다.
시메트로피움(Cimetropium Bromide)을 주성분으로 하는 시메피움은 위장관계, 담도계, 비뇨기계의 경련 및 기능적 운동장애, 간산통, 신산통, 월경 곤란에 효과적이다.
또한 기능적인 운동 장애가 발생한 기관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정상적인 위장관 운동에는 영향이 거의 없는 안전한 제제라는게 업계의 설명이다.
일화제약 관계자는 “시메피움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의 치료에 있어서 초기에만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증상을 완화·개선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