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美하버드의대 교수, 경희 새 병원서 특별진료
[ 2006년 09월 13일 09시 05분 ]
한국인 최초 하버드의대 심장내과 전문의가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심장혈관센터에서 특별진료를 진행한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진료는 심장 질환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국내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병원 심혈관센터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병원에 따르면 장익경 교수는 현재 미국 하버드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83년부터 심근경색증과 같은 급성관동맥증후군의 진단과 치료분야 연구에 앞장서 왔다.

한국인 심장내과 전문의로서는 세계 최초로 국제심근경색연구(MINT), EVOLVE 연구 등 세계적 임상연구의 총 책임자를 역임하기도 했다.

1999년부터는 최첨단 진단방법인 Optical Coherence Tomography(OCT)를 이용한 관상동맥질환의 조기진단법 개발 및 세계 최초 임상연구를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심근경색증 발생이 위험한 환자에서 조기진단으로 치명적인 사건을 미리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다는 결과를 발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동서신의학병원 심장혈관센터 김종진 교수는 “장익경 교수는 심장 내과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명의로 손꼽힌다”며 “이번 초청진료는 미국에 가지 않고 선진진료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신의학병원 심장혈관센터는 장 교수 방한에 맞춰 심장질환 국제심포지엄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상훈기자 shle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