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제·유나이티드 등 중견 제약사 "틈새시장 노려"
[ 2006년 09월 13일 21시 48분 ]
다국적 제약사와 대형 제약사들의 틈바구니에서 생존을 위한 중견 제약사들의 몸부림이 활발해지고 있다.
국제약품, 유나이티드 제약 등 중견 제약사들이 경쟁이 치열한 시장을 피해 틈새시장 개척 및 신기술 개발로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는 것.
국제약품은 최근 펜터민정, 국제플루옥세틴캡슐, 국제토피라메이터정, 뉴라인정 등 4가지 비만 치료제 제품을 선보이며 비만치료제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나섰다.
비만치료제 시장은 현재 700억 원대의 시장을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수요의 증가세를 비춰볼 때 조만간 1000억원대가 넘는 대형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했다.
국제약품은 기존 주력 제품인 타겐에프를 포함 연간 22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각각의 제품마다 공략거래처를 단계별로 구분할 뿐만 아니라 의사들을 타겟으로 비만치료 전반에 관해 컨설팅을 하는 등 차별화정책으로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중견제약사 유나이티드제약은 신기술 개발로 다국적 제약사 및 대형제약사를 상대로 정면승부를 펼치겠다는 구상이다.
유나이티드는 최근 암로디핀제제 연질캡슐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고 개발에 착수했다. 이 제품은 기존제품에 비해 흡수율이 더 높기 때문에 시장에 출시가 된다면 타 제품에 비해 충분한 경쟁력을 보일 것이라고 업계는 내다봤다.
또한 위장관계 부작용을 감소시킨 아세클로페낙과 미소프로스톨 복합제제 특허 취득을 비롯해 올해만 벌써 17건의 특허를 취득했다. 회사의 전체 취득 특허건수가 44건임을 감안하면 최근 얼마나 특허경영에 힘을 쏟고 있는지를 반증한다.
회사 관계자는 “특허에 힘쓰는 것은 차별화된 제품으로 국내시장 공략뿐만 아니라 한미 FTA 이후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포섭이다”고 밝혔다.
이밖에 안국약품이 최근 차별화된 암로디핀 제제인 고혈압 치료약 카이렐을 개발해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등 중견 제약사들의 차별화된 제품 개발이 눈에 띈다.
중견 제약사들의 움직임은 다국적 제약사와 대형국내사의 틈바구니에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영업력을 보유한 중소제약사들의 불가피한 생존전략으로 풀이된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제약 시장은 제네릭 제품 시장이 주를 이루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영업망이 넓은 대형제약사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다국적 제약사와 대형국내사 사이에서 중소제약사들이 생존하려면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차별화된 시장을 공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