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남편이 세지면 부인은 느낀다?
[ 2006년 09월 14일 07시 48분 ]
발기부전치료제를 오랜 기간 복용해온 남성들은 ‘발기강직도’를, 배우자들은 ‘오르가즘 증가’를 치료제 복용이 가져온 가장 큰 변화로 꼽았다.
중앙대병원 김세철 교수는 최근 '지난 7년 동안 비아그라 부부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는가'란 제하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비아그라를 5년 이상 복용한 발기부전환자 105명과 남편의 복용사실을 알고 있는 배우자 3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히 이례적으로 성의학자, 심리학자, 문화인류학자, 성박물관 관장 등 분야별 전문가 6인이 설문문항 개발에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연구결과 비아그라의 만족도에 대해 남성은 '발기의 강직도'를 꼽은 반면 배우자는 '오르가슴을 느끼는 횟수 및 강도 증가'라고 대답했다.
특히 조사에 참여한 배우자의 남편들은 첫 비아그라 복용 후 5년이 경과된 지금도 강직도가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했으며 배우자 또한 동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남편 입장에서 아내의 반응을 더 긍정적으로 확대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
81%의 남편이 비아그라를 처음 복용하고 성관계를 했을 때 아내가 기뻐했다고 생각한 반면, 실제로는 아내의 58%가 기뻤었다고 응답해서 부부간 ‘눈높이의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배우자의 만족도는 남녀 모두 최초 복용했을 때보다 장기복용 이후에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김세철 교수는 "발기부전을 부부 공동의 문제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이 이번 ‘비아그라 부부’ 연구에서도 재확인 됐다"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