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기관 투명성 확보' 외부감사 도입 추진
[ 2006년 09월 15일 03시 14분 ]
복지부가 의료기관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회계기준을 마련한데 이어 이번에는 병원회계에 관련한 외부감사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복지부 보건자원팀 김맹섭 사무관은 14일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의료기관 회계·세무' 연수교육에서 병원회계 관련 정책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복지부는 오는 10월부터 의료기관회계기준 적용현황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2002년 의료기관 회계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정한 회계기준규칙이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
구체적인 모니터링 시행 방법이나 구성원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이달 중으로 준비작업을 완료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모니터링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복지부는 의료기관들이 투명한 회계를 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외부감사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맹섭 사무관은 "회계기준 적용현황 모니터링과 함께 외부감사 도입을 논의 중"이라며 "보다 확실한 의료기관 회계 투명성 확보를 위해 외부감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는 의료기관 회계기준 적용이 병의원 투명성 확보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맹섭 사무관은 "투명해진 회계로 국민신뢰를 회복하고 병원에서 제출한 결산서는 경영분석은 물론 의료정책 및 건강보험 수가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