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당뇨병 발병 시기 빠를수록 악화되기 쉬워"
[ 2006년 09월 17일 21시 16분 ]
50세 이전에 진단된 2형 당뇨병 환자들은 노년기에 당뇨병이 발생한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이 악화되기가 쉽다는 연구 결과가 코펜하겐에서 열린 42회 유럽 당뇨병 연구회를 통해 발표됐다.
스웨덴 런드(Lund) 대학교 Targ Elgzyri 박사는 “이 연구는 다른 종류의 치료 방법 사용에도 불구하고 최근 2형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꾸준히 HbA1c수치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에 근간을 둔다” 고 로이터를 통해 말했다.
연구진은 "혈당수치 테스트와는 달리, 혈중 HbA1c의 수치를 측정하는 것은 지난 몇 달간 당뇨병이 잘 통제돼 왔는가 여부를 제시한다"며 "서로 다른 종류의 혈당 강하제 사용에도 불구하고 HbA1c의 수치가 올라가는 것은 당뇨병의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최근 연구를 통해 Elgzyri 박사팀은 "HbA1c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는데 영향을 미치는 비유전적인 요소를 발견했다"면서 이를 위해 연구진은 당뇨병 진단 후 7년 동안 2형 당뇨병을 지닌 1,200명 이상의 환자들을 연구, 분석했다.
그 결과 1년 후 HbA1c의 수치가 7.6%에서 6.3%로 감소했지만 결국 예상과 마찬가지로 향후 6년 동안 HbA1c의 수치는 6.3%에서 7.0%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진단 후 평균 2.5년 후 인슐린 치료법이 필요했으며 7년 후에는 47%의 환자들이 인슐린 치료법 아래 놓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Elgzyri박사는 “비유전적 요소 연구 과정에서 진단 시기가 HbA1c 수치 변화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특히 50세 이전에 2형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들의 경우 50세 이후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들에 비해 HbA1c가 급격히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50세 이전 당뇨병 진단 그룹의 HbA1c 농도 상승은 인슐린을 생산하는 췌장 세포의 기능 장애와 관련이 있다면서 후속 연구를 통해 유전적인 요소가 이 역학관계에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다현기자 dh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